'메타버스2' 3D 모델링 개발 영상 공개...'페이즈 2' 임박 기대감 커져

관리자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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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대박이다!”

 

<메타버스2> 유튜브 공식 채널에 게임 내 지형·건물 모델링 영상이 공개되자, 현실적 고화질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메타버스 게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평가다.

 

운영사 더퓨쳐컴퍼니는 지난달 <메타버스2>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메타버스2> 게임의 3D 지형을 비롯해 서울, 뉴욕의 랜드마크와 일반 건물을 3D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다고 오늘(22일) 밝혔다.

 

영상은 각각 1분 미만이지만, 현실 세계를 그대로 구현한 듯한 도시 전경과 산과 바다의 지형, 랜드마크의 디테일한 모델링을 볼 수 있어 현실적 고화질의 그래픽으로 짧은 시간 강렬한 인상을 준다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특히 네티즌들은 “그래픽 대박이다” “현실감 드는 고화질 그래픽” “얼른 구현되길 기대한다” “열심히 일에 몰두하시는 스태프 분들 응원한다” 등 그래픽에 감탄하거나 앞으로의 개발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메타버스2>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회자되는 3차원 가상현실 세계, 즉 ‘메타버스’에 기반을 둔 게임으로, 유저들이 서로 소통하고 콘텐츠를 생산·거래하며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게임이다. 지난 9월 많은 유저들의 기대 속에서 성황리에 오픈 런칭을 마쳤다. 현재 오픈된 서울, 뉴욕 토지들이 유저들 사이에서 자유롭게 거래되고 있다.

 

지금의 <메타버스2> 콘텐츠 개발 진척도는 유저 간의 토지를 거래, 매매하는 1단계로, 이후 11월말 2단계로 접어들기 위한 개발 계획을 준비 중이다. 2단계는 소유한 토지에서 자원을 개발하고, 얻은 자원을 통해 건물 등을 건설하는 과정이다. 특히 그 안에서 유저들이 문화 활동을 할 수 있고 커뮤니케이션하며 가상현실을 느낄 수 있어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이후 2단계에서 3단계로 접어들면 인프라를 통해 상업, 관광, 자원 채취 등의 비즈니스 활동이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개발이 진행된다. 이에 유저들은 자신들의 아바타를 활용해 공연, 운동경기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동시에 문화, 산업, 경제활동 또한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더퓨쳐컴퍼니 관계자는 “랜드마크 및 주요 지역을 소유하고 있는 사용자에게 소유하고 있는 랜드마크를 실제와 똑같이 3D 건물로 모델링해 NFT화해서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자산 정보가 고유값으로 디지털 자산으로 저장돼 소유권 증명이 되는 개념이다. 이처럼 NFT화된 랜드마크를 소유한 사용자는 해당 랜드마크를 실제 현실에서 갖고 있는 것과 같은 자산 가치를 보유하게 되는 것이다.

 

<메타버스2> 박형선 PD는 “건물 건설 기능을 외부만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까지 구현해 다양한 상업시설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제작할 예정”이라며 “나아가 서울뿐만 아니라 뉴욕까지 가보지 못한 곳을 VR과 AR을 접목한 기술로 현실감 넘치게 구현, 디지털 지구에서 가상현실을 느낄 수 있게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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